‘갑질논란’ 안다르, 더 중요한 건 취약한 ‘펀더멘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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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면

• 원래부터 잡음이 새어나오던 안다르가 ‘갑질 논란’에 정면으로 맞닥뜨렸습니다. 과거 안다르에서 근무했던 운전기사가 국내 한 커뮤니티에 폭로한 것이 발단이 됐죠.

• 안다르는 국내 레깅스 시장 신화를 쓴 업체긴 하지만 경영능력에선 문제가 많았어요. 매출은 정체기에 접어들었고 적자가 지속됐죠.


• 최근 에코마케팅에 인수된 이후 새롭게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이 때 역대급 갑질논란이 터진 것입니다. 과연 안다르는 이번 사태를 버텨낼 수 있을까요?


에코마케팅에 경영권을 넘긴 신애련 안다르 창업주가 14일 대표직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신 대표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안다르의 대표직을 내려놓고 공식적으로 사임을 표한다”고 밝혔죠.

과거 신 대표 운전기사로 근무했던 한 직원이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벌어진 사태인데요. 갑질 폭로 직후 최근 안다르를 인수한 에코마케팅 주가가 전날 대비 14% 폭락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14일 현재 주가는 상당히 많이 회복했지만 아직 갑질 리스크 종결을 예단하긴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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