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여전히 짱짱한 현금창출력

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1-60-1

시간이 없다면

• 5G∙수소 등 효성 그룹의 미래 사업 투자를 주도하는 효성첨단소재가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냈습니다.

• 과연 앞으로도 이처럼 좋은 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면 일단 지난해 4분기까지는 아주 장사가 잘 된 것 같습니다.


효성첨단소재가 지난해 완벽하게 부활했습니다. 무려 4373억원의 영업이익을 벌어 전년 342억원보다 12배가 넘는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주력 사업인 타이어 보강재와 스판덱스 사업 모두 실적이 아주 좋았습니다.

투자자와 업계 종사자들은 ‘과연 올해도 효성첨단소재의 실적이 좋을 것인가’에 관심을 기울일 텐데요.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면 지난해 4분기까지 영업이 잘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202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분기별 매출과 영업손익 추이를 보겠습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2020년 2분기부터 2021년 4분기까지 7분기 연속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9888억원으로 1조원 가까운 매출을 실현했습니다. 매출이 매 분기 이렇게 늘어나는 것은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현상입니다. 타이어 보강재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46%)의 사업지위에 더불어 스판덱스 업황 호조 덕을 제대로 봤습니다.

일부만 공개된 스토리입니다.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넘버스 멤버십에 가입해주세요.
지금 멤버십에 가입하면 모든 스토리 무제한 열람, 혜택은 앞으로 더욱 늘어납니다!

※ 넘버스 회원들을 위한 전용 공간 네이버 카페(넘버스멤버스)에 놀러오세요! 직접 물어보고 답하는 즉문즉답 코너가 마련돼있습니다. 마음껏 질문하고 토론해주세요!

👉 네이버 페 링크: https://cafe.naver.com/numbersmembers

No account yet? Register

지금 넘버스 멤버십에 가입해 보세요!

이어지는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이런 스토리는 어때요

재무지능 쑥쑥 심화 스토리

댓글 작성하기

mshop plus friend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