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앞둔 마켓컬리의 경쟁력, 지속 가능할까

시간이 없다면

마켓컬리가 내년 국내 증상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 마켓컬리의 경쟁력이 지속 가능하다는 걸 보여줘야 하는데, 현재까진 지속적으로 적자를 내 왔습니다.


• 그런데 앞으로도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전까진 대규모 투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마켓컬리는 치열해지는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신선식품 새벽배송업체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내년 국내 증시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켓컬리에겐 상장이 절실합니다. 지속적으로 대규모 적자를 내오면서 자본 잠식에 빠졌고, 그럼에도 앞으로 더 많은 자금 지출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죠.

마켓컬리의 재무제표를 보면 별도기준으로 먼저 매출은 2018년 1600억원에서 2019년 4300억원, 2020년 9500억원으로 폭풍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손실이 2018년 340억원, 2019년 990억원, 2020년 1100억원으로 계속 증가했는데요. 누적 적자 확대로 마켓컬리는 지난해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5300억원에 이르며 자본잠식상태에 빠졌습니다. 특히 마켓컬리는 물류와 마케팅, 인건비 등이 포함된 판매비와 관리비 부문이 2018년 760억원, 2019년 2040억원, 2020년 3590억원으로 크게 증가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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