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계 TSMC 코스맥스, ‘공격 또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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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면

• 코스맥스는 국내 화장품 ODM 업계 신화를 쓴 업체입니다.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주요 화장품 브랜드를 고객사로 포섭했죠.

• 이제는 조 단위 매출을 쉽게 거두는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코스맥스의 투자는 여전히 아주 공격적입니다. 중국을 비롯해 미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개척에 열을 올리고 있죠. 또 온라인 시장 공략, 연구개발, 설비증축에도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14년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 이후 코스맥스는 연간 잉여현금흐름이 단 한 번도 플러스(+)를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적자 한 번 낸 적 없지만 그만큼 자본적지출이 많았던 것이죠.


코스맥스는 지난해 국내 유명 화장품 업체들이 코로나19로 신음하는 가운데서도 좋은 실적을 기록해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올해 역시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내놓으며 화장품 산업에 속한 국내 기업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내고 있죠.

코스맥스가 하는 사업은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과 그 개념이 비슷합니다. 전문용어로는 ODM(Original Development & Design Manufacturing)이라고 하는데요. 주문자로부터 위탁 받은 제품을 연구개발(R&D) 단계서부터 설계해 생산해주는 식이죠.

물론 TSMC,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은 설계를 직접 하지 않고 위탁생산만 한다는 점에서 코스맥스의 ODM 사업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시장에서 파운드리 기술력이 초고도화 되어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코스맥스의 ODM 사업도 기술력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죠. 화장품은 기술력만큼 브랜드 가치도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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