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변신]①21년 만에 바뀌는 ‘철의 제국’… ‘비철강·비핵심’이 ‘핵심’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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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그룹이 민영화 21년 만에 지주회사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포스코를 인적분할할 지 물적분할할 지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 이해관계자의 반발과 지주사 전환에 따른 비용을 가장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짰을 것인데요. 지주사 전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후 포스코 그룹이 어떻게 변모할 지입니다.

• 어렵게 지주사 전환을 했는데, 사업구조도 지배구조도 바뀌는 것이 없다면 굳이 지주사로 바꿀 필요가 없죠. 무엇이 어떻게 바뀔지를 진단하는 것이 당장의 지주사 전환보다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핵심은 사업회사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비철강 사업을 어떻게 개편할지 입니다. 배터리 소재 사업과 수소 사업, 에너지 사업의 지배구조가 어떻게 달라질 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2차전지 등 신성장 동력을 적극 발굴, 투자해 미래 기업가치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정문기 이사회 의장 등 7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CEO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지난해 12월 차기 회장 후보로 최정우 현 회장을 추대한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후추위는 지난해 한 달 여에 걸쳐 최 회장의 연임을 허가할 지를 두고 자격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최 회장을 적임자라고 판단했습니다. 철강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끈 점과 2차전지 소재 사업을 발굴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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