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과 DH가 주목하는 전세계 3가지 커머스 트렌드

시간이 없다면

• 우아한형제들이 딜리버리히어로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인데요.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진화와 ‘퀵커머스’ 서비스 확대를 통해서요.

• 여기에 3가지 트렌드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에브리띵 딜리버리(Everything delivery)’, ‘컨비니언스 이코노미(Convenience economy)’, ‘취향의 시대’ 등입니다.


우아한형제들(우형)이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려 합니다. 지난 3월 독일의 딜리버리히어로(DH)와 합병을 완료한 데 따른 것입니다. 현재 DH는 유럽, 중동, 아시아, 남미, 중미 등 전 세계 50개국에 푸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진행 중인데요.

이 가운데 아시아 13개국에선 김봉진 우형 대표가 ‘우아DH아시아’라는 아시아 지역 총괄 법인 디렉터로 경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에선 ‘배민(배달의민족)’이란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고요. 다른 아시아 지역에선 ‘푸드판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죠.

지난달 우형은 ‘우아콘 2021’ 라이브 토크 콘서트를 통해 딜리버리히어로와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목표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2030년, 100개국에서 하루 1억건의 주문을 받는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로 치면 하루에 모든 사람들이 2번씩 주문한다고 보면 되는데요. 올 3분기 기준 딜리버리히어로의 전 세계 주문 수는 약 8억건입니다. 그간 주문 수는 꾸준하게 증가해왔고요.

(사진=우아한형제들)

여기서 주목할 게 있는데요. 2030년 목표는 ‘모든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주문’을 포함한 겁니다. 같은 행사에서 우형은 더 이상 음식 배달앱이 아닌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여기서 엿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배달앱들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고 있는 지요.

‘에브리띵 딜리버리’ 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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