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ITDA’로 분석한 포스코,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는 저평가?

포스코 EBITDA 썸네일

시간이 없다면

• 물적분할은 포스코의 기존 주주에 정말 부정적일까요.

• 포스코의 에비타(EBITDA)를 보면 분할 방식은 중요한 게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포스코의 분할을 서둘러 철강사의 우수한 실적과 배터리 소재 등 첨단사업의 기업가치가 지주사에 반영되는게 중요하죠.

• 이번 물적분할의 본질적인 목적은 주식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포스코의 주식가치를 현실적인 수준에 맞게 높이겠다는 것에 있습니다.

• 좀더 살펴보면 물적분할과 지주사 전환은 주주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보다 긍정적인 영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는 EV/EBITDA만 높고 보면, 비교 대상 9개 글로벌 철강주 중에서 주가 수준은 꼴지를 기록했다” <매일경제>가 2004년 12월1일자로 쓴 기사 중 일부 문장인데요. 이 기사는 포스코와 글로벌 철강주의 EV/EBITDA를 분석한 기사입니다.

여기서 EV란 기업가치(Enterprise Value)를 의미하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에 나눈 값입니다. EBTIDA는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능력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EV/EBITDA가 2배라면 기업을 시장가격으로 매수했을 때,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EBITDA)을 2년간 합하면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수치는 기업가치가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의 몇 배인가를 알려주는 지표로, 비율이 낮다면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됐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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