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놓친 이마트, 편의점 사업 잔혹사는 계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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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면

• 이마트의 우세로 여겨졌던 미니스톱 인수전에 롯데가 갑자기 뛰어들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됐습니다.

• 이마트는 빠듯한 재무사정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점포를 대폭 늘리기 위해 미니스톱 인수전에 적극 참여했죠.


• 2014년 편의점 사업 진출 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흑자를 낸 적이 없는 이마트가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을까요.


매물로 나왔던 미니스톱 우선협상대상자에 롯데그룹이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서 가장 먼저 이마트 편의점 사업 걱정부터 됐습니다. 이마트는 2014년 후발주자로 편의점 사업에 진출한 뒤 현재까지 아직 이익을 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번 미니스톱 인수가 반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졌지만 롯데그룹과의 경쟁에서 밀린 것으로 보입니다. 어찌 보면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서 롯데가 밀린 것을 이번에 되갚아 준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딜 규모나 사업의 중요성 측면에서는 비교가 안 되긴 하지만요.

편의점 사업은 규모의 경제로 통하는 사업이죠. 매장 수가 많아야 수익이 나는 사업입니다. 이마트가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아직 일정 수준의 규모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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