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미국 법인 달라진 존재감…‘추가 설비 투자’ 검토

시간이 없다면

· 대한전선 미국 법인(T.E.USA)이 달라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이 1000억원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 동시에 생산 법인 확보 등 투자 계획도 갖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다만 급증한 매출 대비 수익성은 여전히 부진한 상황입니다. 2020년 순이익률은 2.1%로 전년 대비 하락했습니다.


대한전선 미국 법인(T.E.USA)이 달라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형이 꾸준히 커지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수익성’이 낮다는 점인데요. 대한전선은 바이든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이 본격화되는 만큼 ‘확실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한전선은 15일 미국 법인이 미국 전력회사로부터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진행됩니다. 이 기간 대한전선은 초고압 지중케이블(땅속에 묻어서 가설한 전선)과 접속재, 초고압 가공 케이블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중요한 건 수주 규모일 텐데요. 대한전선 측은 최대 1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한전선은 2000년 7월 미국 법인을 세웠는데요. 1000억원 규모 프로젝트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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