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독일행, 삼성전자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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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면

· 인텔이 또 한번 대규모 투자 소식을 전했습니다.

· 독일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게 핵심인데요. 차량용 반도체 파운드리 진출을 선언한 만큼 긍정적 영향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파운드리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갖고 있는 TSMC를 배제한다면, 사실상 인텔의 경쟁자는 삼성전자라는 게 업계 분석입니다. 삼성전자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인텔이 또 한번 대규모 투자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엔 유럽인데요. 10년간 880억 유로(약 11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공장·연구개발(R&D) 센터 등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 소식에서 주목할 부분은 ‘반도체 공장’입니다. 인텔이 언급한 공장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요. 공장 건설에는 170억 유로(약 23조원)가 투입됩니다. 인텔이 생각하는 생산 시점은 2027년입니다.

가장 재밌는 점은 공장 위치로 ‘독일’을 선택했다는 겁니다. 정확한 위치는 독일 마그덴부르크 지역입니다. 반도체 업체에게 공장 위치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공급망·고객사와 밀접한 지역일 수록 긍정적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까요. 인텔은 왜 독일을 택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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