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나온 PI첨단소재…웃돈 얼마나 붙을까

시간이 없다면

·2020년 글랜우드PE에 팔렸던 PI첨단소재가 그동안 실적을 개선해 2년 만에 다시 시장에 나왔습니다.

·업계에서는 한화, 롯데 등 국내 화학업체들 뿐 아니라 사모펀드들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PI첨단소재의 기업 가치는 어느 정도로 평가 받고 있고, 또 인수주체는 얼마의 웃돈을 주고 인수하게 될까요.


폴리이미드(PI) 필름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업체 PI첨단소재가 매물로 나오며 국내 화학업체들이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PI첨단소재는 PI필름과 바니쉬를 주로 생산하는 회사로 공고한 사업지위를 기반으로 탄탄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PI첨단소재는 2008년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각사 PI필름 사업부를 떼어내 50 대 50으로 합작 설립한 SKC코오롱PI가 전신입니다. 10년 넘게 공동경영 속에 회사가 잘 운영돼 오다 2020년 글랜우드PE가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보유 지분 전량인 54%를 607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일부만 공개된 스토리입니다.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넘버스 멤버십에 가입해주세요.
지금 멤버십에 가입하면 모든 스토리 무제한 열람, 혜택은 앞으로 더욱 늘어납니다!

생각해 볼 문제

· PI첨단소재의 주가부양을 위해선 어떤 기업에 인수되는 것이 좋을까요?

※ 넘버스 회원들을 위한 전용 공간 네이버 카페(넘버스멤버스)에 놀러오세요! 직접 물어보고 답하는 즉문즉답 코너가 마련돼있습니다. 마음껏 질문하고 토론해주세요!

👉 네이버 페 링크: https://cafe.naver.com/numbersmembers

No account yet? Register

지금 넘버스 멤버십에 가입해 보세요!

이어지는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이런 스토리는 어때요

파이낸셜 에피소드

댓글 작성하기

mshop plus friend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