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 GS, 신사업 하자마자 악재(Feat.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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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에 있어 보수적이라 불리던 GS가 지난 2월 휴젤 지분을 인수하며 공격적 M&A 행보에 나섰죠. 근데 지분 인수한지 얼마 안 돼 악재를 맞는 분위기입니다. <넘버스>팀에서 공시를 바탕으로 휴젤을 둘러싼 논란을 정리해봤습니다.

👀공시 체크

· 휴젤이 지난 4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냈습니다.

· 앞서 지난 1일 메디톡스가 휴젤을 미국 국제사법제판소(ITC)에 제소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휴젤 측은 ICT 제소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앞서 휴젤은 지난 3월 이번 소송의 핵심이 된 보톡스의 자사 제품, 일명 보툴리움을 영국과 루마니아, 아일랜드, 네덜란드 등에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도 공시했죠. 하지만 소송전에 돌입함에 따라 보톡스 관련 불확실성이 생겨나는 분위기입니다.

지리한 ‘보톡스 소송史’ 한 큐에 정리하기

·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보톡스 강국’입니다. 보톡스는 치료뿐 아니라 주름 치료제의 대명사로서 미용 목적으로도 쓰이는데요. 휴젤은 물론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휴온스 등과 미국과 프랑스, 독일, 중국 등 소수 국가 기업만이 균주 확보, 배양에 성공했죠.

· 아닌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보톡스 시장은 엄청 큽니다. 휴젤 공시에 따르면 2019년까지 전세계적으로 630만여 건의 보톡스 시술이 이뤄졌고 총 50억 달러 이상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어요. 전세계적으로 2025년까지 시장 성장률도 13.0%로 유망합니다.

글로벌 보톡스 시장은 2025년까지 13%의 성장을 구가할 것으로 보인다.(자료=휴젤 사업보고서)

·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유독 보톡스와 관련해 소송전이 잦은 모습입니다. 이번에 소송을 제기한 메디톡스를 중심으로 그렇습니다. 지금껏 보톡스를 두고 벌어진 소송을 체크하면 지금 휴젤이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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