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차환으로 보는 금리인상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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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면

·최근 3000억원 규모 공모채 발행 조건을 확정지은 롯데칠성음료의 증권신고서에서 눈에 띄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채권 금리인데요. 차환을 목적으로 한 채권의 금리가 과거 2~3년 전과 비교해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한 롯데칠성음료야 그렇다 쳐도 경영상태가 좋지 않은 다른 기업들에게는 아주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긴축 정책의 일환으로 금리 인상을 시작한 이후 시장 금리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지난 3월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하는 동시에 앞으로 공격적인 인상 계획을 시사하자 시장에서는 그 영향을 미리 반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대출로 운영자금을 마련하는 기업들에게 금리인상은 자칫 치명적일 수 있는 요소입니다. 경영 상태가 좋지 않은 기업에게는 더욱 그렇죠.

최근 사채를 발행한 롯데칠성음료는 다행히 경영상태가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주 좋다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해 매출액은 2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18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렇지만 사채 발행내역을 보면 ‘경영 상태가 나빴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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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볼 문제

·최근 금리인상 말고도 환율 및 유가 상승으로 국내 기업들의 평가손실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떤 업종, 어떤 기업이 이러한 비우호적 환경에 취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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