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레버리지 확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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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사업에 강드라이브를 거는 이마트가 막대한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공모채 시장을 계속해서 찾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대규모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토지 등 보유 자산도 계속 매각해왔는데요. 이번에는 공모채로 얼마를 조달하고 또 어디에 쓰려는 목적인지 <넘버스>가 해당 공시를 살펴보겠습니다.

👓확 바뀐 재무전략

· 이마트의 재무 및 사업전략은 강희석 대표 부임 후 완전히 바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잘 안 되는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해 비용을 절감시키는 한 편, 미래 먹거리 확보에는 총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 특히 이베이코리아를 3조6000억원에 인수한 것은 그룹의 운명을 바꿀 만한 결정이었습니다. 아무리 보유한 자산이 많다지만 쉽게 감당하긴 어려운 금액이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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