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그룹, 연이은 계열사 간 채무보증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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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코퍼레이션이 화승그룹 계열사 화승알앤에이 채무보증을 선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앞서 화승알앤에이는 화승특종고무 채무보증을 섰습니다. 계열사 간 돕고 돕는 형태인데요. <넘버스>가 해당 공시를 살펴보겠습니다.

👀공시 요약

· 공시 이름은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입니다.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은 말 그대로입니다. 빚 보증을 서준다는 내용입니다. 보증을 서는 회사의 재무구조가 좋지 않다면 투자자 입장에선 주의깊게 살펴봐야합니다.

· 다시 공시를 볼까요. 채무자는 화승알앤에이이고요. 채권자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으로 돼 있습니다. 화승알앤에이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서 돈을 빌린다는 내용입니다.

· 빌리는 금액은 299억원입니다. 그리고 이를 보증해주는 곳이 화승코퍼레이션입니다. 화승코퍼레이션은 261억원을 보증한다고 명시돼있습니다.

👓화승코퍼레이션, 빚 보증 여력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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