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데이 2040년, 현대차 ‘내연기관 퇴출’ 플랜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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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미래를 전망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현대차의 미래> 프로젝트 <2편>입니다. 이 스토리는 <[현대차의 미래]① ‘No 마진 No 세일’…중국을 잃어버린 현대차>에서 이어집니다.

이 스토리를 읽어야 하는 이유

유럽연합(EU)이 ‘핏 포 55(Fit for 55)’ 계획에 따라 2035년부터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를 사실상 금지합니다. 폭스바겐과 BMW, GM 등 글로벌 업체들도 단계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현대차도 최근 이러한 내용의 플랜을 짰습니다. 그런데 이 플랜을 성사시키려면 꼭 풀어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바로 현대차의 ‘브랜딩’입니다. 브랜딩은 소비자들이 현대차를 떠올릴 때 직관적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가성비 차’, ’10대들의 차’, ‘강성 노조’ 등이 있죠. 브랜딩이 중요한 이유는 전기차 시대에는 소품종 대량생산이 아닌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현대차가 마케팅 전략을 매우 다층적으로 짜야하는 것이죠. ‘전동화 체제’로 전환을 약속한 현대차의 과제,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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