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파이낸셜 스토리’에는 희생자가 존재한다

시간이 없다면

SK가 그리는 파이낸셜 스토리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업을 세분화해 확실히 밀어줄 회사를 지주사인 SK㈜의 바로 밑단으로 끌어올리는 것이죠.
• SK는 이 같은 작업을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모두를 만족시키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분할, 상장, 합병 등 작업에는 일부 소액주주들의 희생이 불가피한 측면도 있습니다.
• SK가 그리는 그룹의 최종 모습은 과연 어떤 형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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